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, 돕기는커녕 훼방만 놓는다는 뜻. 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, 대도 도척(盜척)이나 기족(企足)은 엿을 얻으면 이것으로 문빗장을 소리 없이 여는 데 쓴다. 같은 물건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선악의 쓰임을 달리한다는 것의 비유. -잡편 희망이 없으면 노력도 없다. 희망이 없는데, 노력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. 노력하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. 목표 없이 일하는 사람은 없다. 골인지점 없이 달리는 마라토너는 없다. 희망을 먼저 가지자. 그리하면 자연히 노력하는 사람이 될 테니까. -사무엘 존슨 오늘의 영단어 - force feeding : 강제로 먹이다결혼 상대로는 ‘톡 쏘는 콜라’보다는, 부담 없고 구수한 식혜 같은 상대가 더 더욱 적합하다. -서현주 정치는 사람에게 있다. -자사 부자가 그 부를 자랑하더라도 그 부를 어떻게 쓰는가를 알기 전에는 그를 칭찬해서는 안 된다. -소크라테스 자기의 결점만을 걱정하고 있는 사람은, 인간이 갖는 결점을 깨닫지 못한다. -탈무드 사나이의 애정은 자신이 육체적 만족을 취한 순간부터 급격히 떨어진다. 다른 여자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그가 소유한 여인보다 많은 매력을 가진 듯이 생각되어 그는 변화를 추구한다. 그것과는 반대로 여인의 애정은 이 순간부터 증대한다. -쇼펜하워 외롭게 혼자 우뚝하게 서서 단지 자기의 몸과 그림자로 서로 위로삼고 있다. -문장궤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