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, 말과 글은 그 속뜻을 잘 음미해 보아야 한다는 말. 태양도 한낮이 되면 기울고 달도 만월이 되면 이지러지기 시작한다. 차게 되면 비게 되고 비게 되면 또 차게 된다. 성쇠는 자연의 현상이다. -역경 반문롱부( 班門弄斧 ). 노(魯) 나라 명공 반수의 문 앞에서 도끼를 가지고 노는 격이다. 자기의 재능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 분수를 모르는 자를 말하는 것. -잡편 오늘의 영단어 - National Health Promotion Law : 국민건강증진법오늘의 영단어 - bellicosity : 호전성, 전투를 즐김오늘의 영단어 - botanical garden : 식물원오늘의 영단어 - ongoing : 현재 진행중인, 현재까지 계속되는 문제오늘의 영단어 - provisional : 임시적인, 임시의, 잠정적인오늘의 영단어 - breathalizer test : 음주측정기오늘의 영단어 - remainder : 남어지분야, 잔여부분